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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12.jpg주는 사랑체는 마태복음 22:37-39 (마가복음 12:30-31)과 야고보서 1:27을 기준으로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일이 교회에 주어진 가장 중요한 강령이라고 믿습니다. 이 사명을 이행하기 위해 예수님의 제자 양육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배우며, 나누며, 기도하는 (행 2:44-47)”는 교회가 되어 개인의 성숙함과 건강한 가정, 그리고 밝은 사회를 이루는데 기여하는 교회가 되려고 합니다. 철저한 제자 훈련을 통해 각 성도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소명을 찾고, 사역자의 자격으로 셀 그룹을 통해받은 사명을 이행하게 됩니다. 교회를 위한 교회가 아니고, 사회와 벽을 쌓은 교회도 아니라,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동시에 이민 사회라는 현실속에서 교회의 기능과 존재 의미를 찾아 한인 이민자들의 미국사회 정착과 커뮤니티 발전에 구체적으로 기여하여 한인 커뮤니티에 필요한 교회 공동체가 되려고 합니다. 주는 사랑체는 현재 (2018년 1월) 연장자들을 전문으로 섬기는 한인타운 연장자 센터 (KSC), 이민법을 대행하는 주는 사랑체-이민법률센터(CILC),  노숙자 사역을 담당하는 도시선교회 (UMC), 그리고 각종 연구, 성경 공부, 세미나, 자료 출판 등을 주관하는 주는 사랑체 아카데미를 소속 기관으로 두고 있습니다.

DSC_0248Christian Total Ethos of California (CTECA), a church, believes Christians are called primarily to serve less fortunate people in our society. (Matthew 22:37-39 & James 1:27) Hence, CTECA strives to promote personal growth, healthy family and social involvements among its members. To be a disciple. members are expected to devote themselves on studying Bible, sharing (or serving) and praying (Acts 2:44-47). Its discipleship curriculums are designed with specific purpose of aiding each member to recognize one’s calling and to equip members to grow as Priests (1 Peter 2:9). Members are encouraged to either create or join Cell Groups, which is a primary unit through which members share fellowship and serve less fortunate people. Currently, CTECA serves elderly people through Koreatown Multipurpose Senior Center(KSC) , immigrants through Citizenship and Immigration Legal Center(CILC), low-income and homeless people through Urban Mission Center (UMC), and conduct researches, Bible studies, and seminars through its Acade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