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케네디” (2016년 12월 10일)

2016 12 10

 박창형 목사

제목      케네디와 트럼프

                1963 11 22, 35 대통령 케네디가 암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케네디 암살 사건은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정부의 끝을 상징하는 사건이었다.

1951, 34세의 케네디 국회 의원은 베트남을 방문했다. 당시 프랑스는 세계 2 대전을 통해 잃은 베트남을 다시 지배해 보려고 2 5만명의 자군을 파견해 놓은 상황이었다. 프랑스 장교는 쉬운 승리가 높앞에 놓여 있다고 케네디에게 장담 했다. 하지만 에드먼드 굴리온 미국 대사는 곳은 누구도 아무 것도 없는 곳이며, 프랑스 군은 벌써 패배했다 평가 했고, “미군도 절대로 발을 들여 놓아서는 이라고 그에게 경고 주었다.  

1961 대통령이 케네디는 CIA 국방부로부터 세번 심한 압력을 받았다. 첫째는 쿠바 미사일 사태 일어 났을 쿠바 전체를 불바다로 만들자는  압력이었고, 두번째는 이와 연결해서 전면적인 전쟁을 고수하더라도 소련에 선제적인 공격을 가하자는 압력이었고, 세째는 베트남 전쟁에 개입하자는 압력이었다. 케네디는 1951년 경험을 되살려, 이 압력을 거부했다.

케네디가 전쟁을 거듭 거부하자, CIA, 외교부, 군방부 등은 케네디 모르게 비밀 행동을 취해 미국을 전쟁으로 끌여 들일 사건을 여러 조작해 것으로 당시 기밀 자료들은 보여주고 있다. 케네디는 자신을 꼭두각시 쭘으로 여기는 알렌 덜레스 CIA 국장을 결국 해고 시켰고, “CIA 갈기 갈기 찢어 바람에 날려 버리겠다 호언장담 함으로 정계의 거목인 덜레스의 원한을 샀다. 당시 미군 합동 참모 장관은 패기 없는 젊은 때문에 미치겠다 불평을 늘어 놓았고, 쿠바 미사일 사태가 진행된 13일간 소련과의 전쟁을 권고하며 매일 케네디와 부딪힌 기록이 보존되어 있다. 케네디는 전쟁과 돈에 혼을 팔아 먹은 국방부와 내각들 모르게 소련의 흐루쇼프와 22통의 비밀 서한을 직접 교환하며 평화스런 해결점을 찾는데 성공함으로 첫날에만 7천만명의 목숨을 앗아 있었던 전쟁을 묘면함으로 많은 국민들에게 미국의 미지막 참된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있다.

그는 임기 동안 전쟁을 원하는 군부와 전쟁을 필요로 하는 미국의 경제 군수산업 단지에 회의를 느끼며 고민 많은 글을 남겼다. 1961 4 27 미국 신문 발행인 협회 주최한 자리에서 군부, 외교부, 정보 기관, 경제, 과학, 정치 기관들에 적을  두고 은밀히 결성된 역겨운 비밀 집단이 국민들 모르게 은폐된 정책을 지향하는 현실이  미국의 민주주의가 당면한 참된 위협이다 지적 했다. , 국익은 무시하고 대통령과 정부를 이용해 돈을 벌려는 비밀 이익 집단이 국민들 몰래 국가 정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어두운 현실을 고발했던 것이다.

                 역사 전문가들은 1963 10 케네디가 취한 가지 행동을 그의 암살을 불러 결정적 사건들로 보고 있다. 10 11 그는 국가안보안서 263호를 통해 베트남에 파견되 있던 1,000명의 군사 자문단의 즉각적 귀한을 명령했고, 1964 11 재선에 당선되는 즉시 미군을 모두 베트남에서 철수 하려는 자신의 입장을 피력했다. 10 23일에는 무기가 배제된 참된 세계 평화를 추진하겠다 선언하고 소련과의 무기 경쟁을 포함하여 미국의 핵무기 실험을 전면 중단하는 결정을 밝힘으로 필요로 하는 군부와 군수 산업단지의 화를 자아냈던 것이다.

1963 11 23, 대통령 직에 오른 린던 잔슨은 대외적으로는 베트남 전쟁을 반대하는 입장을 밝으나 각료와 가진 회의에서 베트남 전쟁에 개입할 계획을 의논 하고 지시한 것으로 회의 기록은 밝혀주고 있다. 후에 잔슨은 덜레스를 케네디 암살 사건 조사 임무를 맡은 워런 커미셔너에 임명하기도 했다.

                케네디 암살 미국 정부는 케네디가 지적 했던 비밀 집단 영향을 받는 정부로 전략했다. 오늘 워싱턴은 비밀 집단의 영향을 받아 국민을 외면한 정부로 전략했고, 트럼프는 그들을 워싱턴의 시궁창으로 묘사했다. 그리고 워싱턴의 시궁창을 배수하겠다고 성난 국님에게 약속하면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12 9 루이지아나 주를 방문한 트럼프는 현재 공군이 추진 중인 차세대 전투기(F-35) 대통령 전용기 등의 생산과 관련된 천문학적인 초과 예산 등을 예로 들며 국익을 외면한 양심 없는 로비스트와 군수산업단지 등과의 전쟁을 선포 했다. 바로 CIA 소련이 2016 대선에 개입했다는 주장을 놓는 동시에 프럼프 팀이 소련과 긴밀한 연대를 왔다고 증거 없는 주장을 놓으며 여러 국회 의원과 언론이 잡고 트럼프 당선의 정당성에 의문을 자아내기 시작했다. 12 19 던져지는 선거인단의 투표에 영향을 미쳐 보려는 오바마와 민주당의 의도이기도 했다.

기독교는 기도 예배 차원을 넘어 워싱턴이 지향하는 정책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미치 있는 현실성 있는 영향력을 길러 내어 하나님께서 허락 하신 아름다운 세계가 보존될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전쟁을 원하고, 전쟁을 필요로 하는 이익 집단의 존재를 악의 세력으로 보고 워싱턴을 그들로부터 지켜 내는 것이 국민과 그리스도인들이 해야 일이라고 생각한다.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정부가 다시 들어 설지, 아니면 부시에 의해 없는 전쟁 시대에 돌입 했다 춤추고 있는 역겨운 비밀 집단 의해 한번 국민의 꿈이 좌절 될지숨가뿐 역사가 매일 전개되어 가고 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