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소개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너희가 여기 내 형제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마태복음 25:36-36, 40

십자가의 도에 근거한 섬김의 도를 근본 삼는 주는 사랑체를 세우시고 사랑 실천을 사명으로 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주는 사랑체는 이웃을 섬기는 일과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육하는 실천 사역에 중점을 두고 설립된
교회-공동체 입니다.

배우고, 나누고, 섬기는 과정을 통해 개인은 자아의 연단과 함께, 성숙함에 이르고, 가정과 사회는 행복하고 밝게 발전해 나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민 사회라는 현실속에서 ‘교회’의 기능과 존재의 의미를 찾아 한인 이민자들의 미국사회 정착과  커뮤니티 발전에 구체적으로 기여하여 교회-공동체가 되어 한인 커뮤니티에 필요한 교회-공동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주는 사랑체와 한인타운 연장자센터, 그리고 이민법률센터와의 관계

신학은 타성에 쉽게 물들고 신앙생활과 교회의 활동은 삶의 현장과 사회와 거리가 멀어지기 쉽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된 원리대로 주는 사랑체는 성경과 성령의 원칙을 따라 삶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현재까지 두 사역 기관을 설립하여 지역 사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연장자들을 전문적으로 섬기는 ‘한인타운 연장자센터-Koreatown Multipurpose Senior Center (KSC)”와 이민법을 대행하는 ’이민법률센터-Citizenship and Immigration Legal Center (CILC)‘가 주는 사랑체를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두 기관의 실천-사역(ministries)을 통해 한인들이 삶의 현장에서 당면하는 문제의 해결을 찾으며 실제 삶이 매일 변화 받고 있습니다!

신앙이란 궁극적으로 바르게 사는 길과 삶의 기술을 발견하는 근원이자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바르게 살고 영적인 열매를 맺는 인생을 마무리 지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주는 사랑체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향기가 전해져 삶이 윤택해 지기를
기원합니다.

사명과 목적

주는 사랑체는 “주님은 사랑의 본체시며 주님 사랑은 주는 사랑”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주는 사랑체 이름은 Christian Total Ethos 입니다.

‘Ethos’는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 즉 Elderly(연장자), Transients(나그네들), Handicaps(장애인), Singles(혼자), Orphans(고아)의 앞글자를 묶은 단어면서 ‘시대의 정신’, 또는 ‘시대의 윤리’라는 의미를 담은 말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주는 사랑체’는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일이
‘기독교 전체의 윤리’이자 기독교의 사명이라는
가치관과 사명을 내포한 명칭입니다.

사명(Vision)

건강한 개인, 행복한 가정, 밝은 사회를 일구어 나가는 교회-공동체를 형성한다.

목적(Mission)

1. 소외된 이웃을 섬긴다. 대상은 Elderly(연장자), Transients(나그네들), Handicaps(장애인),
—Singles(혼자), Orphans(고아).

2. 예수님의 제자를 양육한다.

3.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인들의 미국 정착과 미국 사회에서의 발전에 기여한다.

4. 올바른 신앙관과 건강한 사역 모델을 개발하여 보급한다.

모토(Motto)

배우며, 나누며, 섬기며(행 2:44-47)